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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in현장] 2018 삼성전자와 용인시민이 함께한 나눔워킹 페스티벌 성료
기사입력: 2018/10/27 [16:56]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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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경기도 남부지역에서 열리는  삼성전자의 나눔워킹페스티벌이 용인을 끝으로 올해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콩레이 태풍으로 연기 됐던 용인시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김정순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리포터]  밤새 내리던 비로 인해 낙엽이 뒹구는 거리가 됐습니다.

아마도 이번주 단풍이 마지막이 될 듯한데요.

 

시월의 마지막 토요일 두터운 옷을 입고 용인종합운동장에 모여든 시민들.

 나눔을 실천하거나 봉사를 하는 이들입니다. 
태풍 콩레이 때문에 연기됐었기에 여섯번 째로 용인시민들과 함께 성료됐습니다.

모두 2억 5천만원이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전달됐습니다.

 

[말씀]  백군기 용인시장  이건한 의장 정춘숙 국회의원 삼성전자DS부문 이봉주 부사장 겸 인사팀장

 

▲ [인터뷰] 오광환 회장/ 삼성전자반도체 용인소통협의회     © 김경훈 기자

 

[인터뷰] 오광환 회장/ 삼성전자반도체 용인소통협의회

▲ [인터뷰] 최실근 행사총괄/삼성전자DS부문     © 김경훈 기자


[인터뷰]  최실근 행사총괄/삼성전자DS부문

 

이 기부금은 용인시민 참가자 2만5천명이 5천원씩을 냈고, 삼성전자가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보탰습니다. 

 

 

운동장 주변에 늘어선 부스들에서 온정을 나누는 분들을 만나봤습니다.

 

▲ [인터뷰] 김양희 실장/ 용인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사     © 김경훈 기자

 

▲ [인터뷰] 강미미 사회복지사/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 김경훈 기자



[인터뷰] 강미미 사회복지사/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다동이네 가족들의 겨울나기용 옷을 사줘야 한다며 단돈 100원이라도 감사하게 사용하겠다고 나선 이들도 있었습니다.

▲ 다동이네 겨울나기용 옷을 사기 위해 200만원 작정 모금에 들어간용인시종합사회복지관과 김주혜 지역조직화팀장 인터뷰     © 김경훈 기자

 

[인터뷰] 

 

운동장 주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선 자전거 봉사단 학생들도 만나봤습니다.

▲ 용인녹색연합 김정곤 회장 인터뷰 그리고 자전거봉사단     © 김경훈 기자


[인터뷰] 김정곤 회장/용인녹색연합회

▲ 삼성전자 나눔워킹 페스티벌 참가 소감과 학생들이 생각하는 나눔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 김경훈 기자


[인터뷰] 박예인 유채연 한시연 이지오 신혜근 학생/중학교

 

쌀쌀한 날씨 때문에 따뜻한 물이라도 제공이 되었으면 했었는데요. 

 

특히  한 특정단체는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음식을 조리 판매하면서 현금만 고집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연말소득 정산을 위한 증빙이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일 것같습니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함께하는 삼성전자의 나눔워킹페스티벌은 이제 없어선 안될 기부문화를 창출해 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용인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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