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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파견공무원 천안시 한식음식과 문화 체험
기사입력: 2019/08/19 [15:43]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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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로 파견나온 짐바브웨 공무원 애니하우 지가라 씨의 한식 요리교실 체험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천안시는 짐바브웨 하라레시의 애니하우 지가라(Anyhow Zigara)가 한식 요리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천안시에 따르면 파견 공무원 애니하우는 파견공무원으로서 이날 손님초대 요리 교실에 참여했고, 오는 22일에도 가정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음식과 문화에 대해 체험할 예정이다.

 

애니하우 씨는 “이번 기회에 한국 음식을 직접 요리해볼 수 있어 의미 있었고, 한국에 더 가까워진 기분”이라고 전했다.

 

파견나온 애니하우는 청수도서관에서 영어동화 낭독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4시에 청수도서관 키즈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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