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6000원의 행복, 천안 돈 갈비탕

최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19:51]

‘생생정보' 6000원의 행복, 천안 돈 갈비탕

최정숙 기자 | 입력 : 2019/12/03 [19:51]

▲     © 사진=KBS2 TV 생생정보


단돈 6000원에 푸짐한 돈갈비탕을 맛볼 수 있는 충남 천안의 맛집이 화제다.

 

손님들은 “이만한 가격에 이렇게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칭찬한다.

 

가성비식당으로 소개되는 이집은 한우육개장도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맛집 주인장의 비법은 '소갈비를 끓인 육수'에 넣어 맛과 양 모두를 사로잡았다.

 

또 다른 비법은 바로 임대료가 들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한 것.

 

주인장은 “조금 남는다. 큰 욕심 없이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택시맛객’ 코너에는 강원도 양양 자연이 선물한 물곰탕, 송이버섯 전골을 소개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PHOTO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