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배우 이미도의 스페셜 가족, 하드캐리...이미도 남편, 연하 오빠의 매력은 '변태(?!)'

김소리 기자 | 기사입력 2020/02/23 [22:20]

'슈돌' 배우 이미도의 스페셜 가족, 하드캐리...이미도 남편, 연하 오빠의 매력은 '변태(?!)'

김소리 기자 | 입력 : 2020/02/23 [22:20]

▲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OBC더원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이미도가 스페셜 가족으로 남편과 함께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그의 아들 도형과 등장했다.

 

23일 방송되는 KBS2 ‘슈돌’ 318회는 ‘이미 도전은 시작됐어’라는 부제로 '슈돌' 내레이터 이미도의 현실 육아 라이프가 깜짝 공개된다. 이미도와 17개월 된 아들 도형, 회사원인 남편의 리얼한 주말 육아가 시청자의 공감을 일으켰다.

 

공개된 사진에서 행복해 보이는 이미도 부부와 귀여운 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SNS에서 화제인 이미도의 ‘엄마의 개인 생활’ 시리즈를 통해 많은 랜선 이모-삼촌을 보유하고 있는 도형이의 출연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회사원인 이미도의 남편은 주말을 맞아 육아에 도전했다. 도형은 잠에서 깬 후에도 엄마를 찾지 않고 혼자 책을 펼치고 분유를 마시는 등 순하면서도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미도가 방에서 나왔고 똑 닮은 두 모자(母子)의 투샷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웃는 모습이 귀여운 도형이는 첫 등장부터 혼자서 책을 읽는가 하면 엄마, 아빠의 말에 폭풍 리액션을 선보이며 현장 모두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주말을 맞아 아빠에게 육아를 맡긴 엄마가 개인 생활을 즐기러 간 것.

 

한편 ‘엄마의 개인 생활’ 뒷이야기 ‘아빠의 육아생활’의 전말을 볼 수 있다는 ‘슈돌’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23일 오후 9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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