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를 개념으로 읽는 것.' 헤겔의 시대정신을 빗댄다면, 독자들이

바라는 진정한 '언론관'은 현 시대를 개념으로 읽도록 이끄는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의 언론 환경은 신문, 방송 등 미디어의 대명사였던 주류언론과 대안언론은 물론

인터넷·모바일 콘텐츠, 1인 미디어 등 험난하기만 한 무한경쟁에 봉착했습니다.
 
무수히 양산되는 뉴스와 여과 없이 쏟아지는 온갖 정보 속에서 소비자인 독자들은

혼돈 속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신뢰가 흔들리는 이 같은 언론환경이 독자들의

‘정보 편식’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OBC(One Broadcasting Center)더원방송TV'는 작금의 중차대한 위기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무모한 도전에 나서겠습니다.
 
거창한 사시(社是)나 슬로건 보다는 언론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각오를 다지는 의미에서 덧붙인다면, 글머리에 언급했던 ‘개념(槪念) 있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당부 드리며, 소중한 제보도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더원미디어  대표이사 유 성  부사장 김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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