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디지털 미디어시대에 긍정적인 참여를 위해  품위있는 방송제작에 참여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기획물과 특종도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동네와 골목 등에서 벌어지는 시시콜콜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자체 심의를 통해 겸손하고, 정직한 미디어물 제작과 시시각각으로 발생하는 뉴스를 인터넷과 자체 망으로 생활속의 방송을 담아내서 시청자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곳에서 제작되는 영상물은 타사의 제작 영상물에 대한 저작권을 존중합니다.

특히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의 상생과  나눔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 운영돼 왔던 IPTV동아방송은 OBC더원방송으로 변경됐다는 것을 공지해드립니다.
 
왜 더원방송 더원TV인가?
▲ 더원방송 표식     ©OBC더원방송
당사는 한글 '더원'이라는 명칭을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했습니다.  '더원(TheOne)'의 의미는 1을 의미합니다. 하나라는 뜻이죠. 1TV를 더원티비라고도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    © OBC더원방송
'연리지' 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넘치면 하나를 덜어주고, 부족하면 하나를 채워보겠다는 공익적인 행동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영어로는 The One 으로 표기하며, 한글로는  디원이 아니라 더원이라고 읽습니다. 소중한 하나, 한걸음부터 라는 의미를 보태봅니다.  이에따라 OBC는  One Broadcasting Center 의 약자입니다. 
 
주된 활동지역은 수도권을 포함한 대한민국 전역입니다.
 
하지만 독보적인 하나, 즉 '제일(第一)'을 추구하진 않겠습니다. 그렇게 하기엔  역부족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방송은 지역 센터장이 별도의 사업권을 갖고 종사자의 후생복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독립채산식 운영이라는 경영방침에 동의한 자만이 근무를 하게됩니다.  물론 보도에 있어서는 정직과 윤리강령을 준수해야만 합니다.

특히 정부의 시책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매체로 자리매김 하고 싶습니다.

*리포터(줌마 또는 저씨)는 자신이 주거하는 지역의 메신저로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방송참여. 
*기자 또는 뉴스캐스터는 더원방송 상근자로서 겸업을 금지합니다. 겸업이 드러날 경우 모든 자격이 정지됨을 고지합니다.

*센터(지국) 또는 지역뉴스센터는 더원방송과 계약에 의해 소속 종사자들의 후생복지를 책임지는 독립채산식으로 운영합니다.
 
*줌마와 저씨 리포터는 시민기자로서 더원벙송에서 역할은 우리동네사람들이야기라는  우리동네 소소한 소식을 전하는 인터넷방송 프로그램 참여에 국한하며, 공식적인 취재와 정치적인 취재 리포팅을 할수 없습니다. 이 점을 숙지한 분들만 상호 재능기부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5분 대기 / 김경훈 김정순 박성민 임승수(겸직) 김현태(무순)
*수원 리포터/ 정천근 김유경 이수경 서봉임 전경화 도권림 김련은 강홍걸 
*화성 리포터/ 박해숙 문혜영 
*오산 리포터/ 정경화 임인옥 이숙영 엄소윤 한명숙  안경애 신예린
*평택 리포터/ 이지영
*안성 리포터/ 정토근 엄순옥
*청주 리포터/ 김덕순
*홍성 리포터/ 윤서원    
*광주 리포터/ 김 숙    
*사천 리포터/
*부산 리포터/ 임은혁     
*울릉 리포터/ 송성준 
*제주 리포터/ 장수익
*일본 리포터/Kanayama Yasuyuki
 
수도권뉴스센터 /경기도 평택시 신한 3길 3 (비전동)    Tel 031-656-8529
[영문] 3, Sinhan 3-gil, Pyeongtaek-si, Gyeongg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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