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ㆍ동ㆍ사ㆍ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ㆍ동ㆍ사ㆍ이
[우동사이]18회 사회복지대회장 내혜홀 광장에서 만난 안성사람들
기사입력: 2017/09/04 [00:3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더원방송 우리동네 사람들 이야기 약칭 우동사이는 김정순 뉴스캐스터가, 뉴스IN 현장은 김경훈 뉴스캐스터가, 우리 동네 리포터들의 참여로 제작되어 지고 있습니다.     © 더원방송


[뉴스센터 김정순] 제18회 사회복지의날을 기념하려고 준비된 안성지역 사회복지대회 현장을 들여다 봤습니다.

 

1년동안 소외된 이들에게 한결같은 봉사를 해온 이들에 대한 격려의 시간도 가졌는데요.

안성에서 엄순옥 리포터가 안성사람들 이야기를 전하러 현장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안성 엄순옥 리포터] 여기는 안성 더원방송 엄순옥입니다.  사랑의 밥차가 급식을 마치자 우리동네 안성의 내혜홀 광장이 시끌벅적합니다.

 

▲ 안성지역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구석구석 가장 부지런한 의정활동과 국민들을 살피는 일에 여념이 없는 김학용 국회의원     © 더원방송


[말과 말씀] 이경학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김대순 안성시 부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KBS재능나눔봉사단이 준비한 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찾아가는 음악회를 보려고 온 사람들입니다.

 

▲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심숙희 회장 인터뷰     ©더원방송

[인터뷰] 심숙희 회장/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특히 4계절이 바뀌어도 이동약자나 소외된 분들을 위해 남이 알게 모르게 봉사를 해 온 장한 분들에게 약소하지만 격려의 시간이 주어 졌습니다.

 

▲ 경부고속도로 상행 안성휴게소를 운영중인 영풍그룹의 양재근 본부장은 다양한 복지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제1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에서 감사를 받았다.     © 더원방송


[수상자 인터뷰] 양재근 본부장 /영풍그룹 안성휴게소

▲ 안성 석정자율방범대 김영오 대원 인터뷰     © 더원방송


[수상자 인터뷰] 김영호 안성 석정자율방범대

▲ 안성지역 요양시설을 운영중인 밝은집 최면선 대표도 수상했다.     © 더원방송


[수상자 인터뷰] 최면선 밝은집 대표

 

사회복지를 구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재원이지만 자원봉사자가 없으면 이룩하기 쉽지 않죠.

 

때문에 이날도 부스를 마련해 자신들의 공공 자원봉사를 알리고, 장내 정리도 하려고 분주하네요.

 

▲ 안성지역의 대표적인 자원봉사자중의 한 사람인 이관형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 더원방송


[인터뷰] 이관형 자원봉사자

▲ 안성지역 새내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봤습니다.     © 더원방송


학생자원봉사자들 연호

안성시여성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들 연호

 

저희 더원방송이 만난 우리동네 안성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겠다고 모금활동에 나선 이들도 보입니다.

 

안성사람들은 팍팍한 삶의 연속이어도 우리동네에서 살고 싶다는 애향심만큼은 최고였습니다.

 

전국에 계신 자원봉사자 여러분, 머리굽혀 감사하다는 표시를 합니다.

 

지금까지 안성에서 더원방송 엄순옥입니다.

 

 

 

김정순 기자 김정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OBC-더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