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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사이]울산 제4회 US국제벨리댄스 페스티벌 벨치비어, 다문화에 장학금 쾌척
한국다문화중앙회 전국연합 청년봉사단 박경옥 사무국장 수령
기사입력: 2017/09/09 [19: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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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벨리댄스협회 박은진 회장이 다문화 아동 4명에게 장학금과 벨리댄스 수강권을 전달했다.     ©더원방송

[뉴스센터 김정순] 더원방송 우동사이 이번 시간에는 울산사람들 이야기가 준비됐습니다.

 

강흥걸 리포터가 멀리 울산광역시 까지 다녀왔다고 합니다. 들어 볼 까요?

 

[울산 강흥걸 리포터] 우리동네 울산사람들 이야기 한토막 준비했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소식인데요.  

  

지난 8일 울산광역시 남구문화원 행사장에서  4US국제벨리댄스페스티벌인 벨치비어가 열렸습니다.

 

벨치비어는 한마디로 벨리댄스와 치킨, 그리고 맥주와의 만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치맥 파티라고 하는데요.

 

이 행사에서 (

▲ 사) 울산광역시벨리댄스협회 박은진 회장이 티켓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에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을 쾌척했다.     © 더원방송

 

 

장학금 뿐만 아니라 춤과 음악에 관심이 있는 필리핀과  베트남 각각 1, 우즈베키스탄 2명 등 모두 4명의 아동에게 무료 수강권을 전달했습니다.

 

저희 더원방송을 통해 자세하게 전달하고 싶었는데요.

아쉽게도  초상권 때문에  한국다문화중앙회 전국연합 청년봉사단 박경옥 사무국장에게 대신 전달했습니다.

 

울산 사랑의 군고구마로 유명한 ()울산광역시벨리댄스협회 조수현 수석부회장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사회적 배려까지 가능한 벨리 가족들이 되었다"며 "아이들이 진로탐색과 재능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여기는 울산 더원방송 강흥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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