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사람들 이야기
[우동사이] '선기대 화성을 달리다'
수원시립공연단 무예24기
기사입력: 2017/09/09 [19:34]  최종편집:
김정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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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승수 리포터 촬영 헬륨기구 타고 100미터 하늘에서 본 무예24기 공연 선기대 화성을 달리다.     © 더원방송


[뉴스센터]  드높은 가을 하늘 아래 창룡문 잔디 광장에서 수원시립공연단 무예24기 '선기대 화성을 달리다'가 공연이 펼쳐 졌습니다.
수원이야기 임승수 리포터가 100미터 상공으로 올라간 헬륨기구에서 촬영한 영상을 잠시 보여드립니다.

 

▲ 가을하늘이 너무 푸르고 석양은 가을을 아쉬워 하는 모양 붉게 타오르는 수원화성입니다.     © 더원방송


[수원 임승수 리포터]  가을 하늘 정말 높고 진한 코발트색 같습니다.

저녁이 되면 또 황혼에 물든 수원화성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여러분들 잘 아시죠?

 

제가 준비한 수원이야기는 수원시립공연단 무예24기의 말을 타고 전개하는  공연인데요.

헬륨기구를 타고 상공에서 찍은 스마트폰  영상이라 클로즈업을 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 무예24기의 공연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손과 오금을 저리게 했고, 가을녁 따가운 햇살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였나 봅니다.

 

수원화성 대축제를 앞두고 펼처진 무예24기 단원들의  '마상무예 특별공연, 선기대 화성을 달리다'.

[VCR]

 

사실 무예 24기라고 하니깐 기수별로 공연단을 꾸리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 있는데요.

 

조선 정조 때 발간된 ‘무예도보통지'에 실린 지상무예 18가지와 마상무예 6가지를 무예 24기라고 하기 때문에 지은 공연단 이름인 것을 이제부터 확실하게 기억해주세요.

 

지금까지 수원화성 하늘에서 더원방송 임승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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