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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노을 동요제 '가을이 익는 풍경' 대상 차지
기사입력: 2017/09/11 [23: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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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노을 동요제 ▲최우수상에 ‘이가원’ ‘해나루중창단’ ▲우수상에 ‘하늘소리중창단’ ‘이유리’ ▲장려상에 ‘해피멜로디중창단’ ‘김재영’ ‘소리친구’ ‘김진혜’ ‘최지빈’ ▲고운소리상에 ‘권서현’ ‘씽트리즈중창단’ ‘별빛아이들중창단’ ▲인기상에 ‘이수민’ ‘행복한자매     ©더원방송

[김정순 기자]   ‘제4회 노을동요제’ 대상은 국악 창작동요로 참가한 듀엣 ‘꿈이 크는 아이들’의 ‘가을이 익는 풍경’이 차지했다.

 

 특히 대상을 차지한 팀은 경기도지사상과 동요 ‘노을’을 작곡한 최현규 선생의 이름을 따 이번에 새로 제정한 ‘최현규작곡상’, ‘지도자상’으로 평택시의회 의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최현규작곡상을’을 수상한 박주만 작곡가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다.

 

 주최측은 평택문화원은 동요 ‘노을’에 이어 또 한 번의 훌륭한 동요가 탄생했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에 ‘이가원’ ‘해나루중창단’ ▲우수상에 ‘하늘소리중창단’ ‘이유리’ ▲장려상에 ‘해피멜로디중창단’ ‘김재영’ ‘소리친구’ ‘김진혜’ ‘최지빈’ ▲고운소리상에 ‘권서현’ ‘씽트리즈중창단’ ‘별빛아이들중창단’ ▲인기상에 ‘이수민’ ‘행복한자매’ ‘Delightful Duet’ ‘Cox Chorus’ 등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제4회 노을동요제는 시상금과 참가지원금 등 전체 1670만 원이 주어진 큰 대회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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