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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지역화폐 홍보대사로 변신
기사입력: 2019/08/23 [17:34]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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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의정부 동부치안센터 오거리 광장에서 열린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31’의 제1회 의정부 데이트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배우 김민교, 안병용 의정부시장 그리고 도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지역화폐 홍보대사로 나섰다.

 

23일 이 지사는 경기지역화폐 홍보 게릴라 데이트 투어인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31’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자 이날 ‘제1회 의정부 데이트’가 열린 의정부를 찾았다.


이 지사는  “경기도는 골목, 지역경제, 소상공인이 같이 잘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기지역화폐를 쓰면 6~10%를 지원해준다”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이어 “사용하는 사람은 물론 소상공인, 자영업자, 점포하시는 분들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고,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경기지역화폐를 많이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의 메인무대인 ‘게릴라 데이트 트럭’에서는 인기가수 박현빈의 축하공연과 스윙댄스, 뮤지컬 가수의 사전공연, 홍보댄스팀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됐다.

 

‘방방곡곡데이트’를 진행할 ‘게릴라투어트럭’은 도내 시군 순회 홍보를 마친 뒤 오는 10월18일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이천 세라피아 행사를 끝으로 약 2개월간에 걸친 운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지역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증대, 골목상권 살리기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정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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